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가족이 걸리기 전에 확인하세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대처 7가지 총정리
✅ 노로바이러스 핵심 요약
굴·조개류는 85℃에서 1분 이상 가열
손은 비누로 30초 이상 씻기
락스 1 대 물 39로 소독
🦠
✅ 왜 노로바이러스 수칙을 알아야 할까?
노로바이러스는 영하에서도 살아남고 아주 적은 양으로도 감염되어 겨울철 집단 식중독의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굴·조개류 가열, 손씻기, 증상과 탈수, 환자 관리, 구토물 소독, 종사자 업무 제한, 집단 발생 신고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정보 확인 기준일은 2026년 11월 4일이며 식약처·질병관리청 안내 보도와 서울특별시 안내를 따랐습니다.
1. 가열 기준
• 중심온도 85℃에서 1분 이상
2. 손씻기
• 비누로 30초 이상
3. 환자 관리
• 증상 멈춘 뒤 48시간 쉬기
4. 소독
• 락스 1 대 물 39
📌 2026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대처 7가지 총정리
| 항목 | 대상 | 내용 | 확인처 |
| 가열 | 굴·조개류를 먹는 분 | 85℃에서 1분 이상 | 식약처 보도 |
| 손씻기 | 모든 가정 | 비누로 30초 이상 | 서울시 |
| 증상 | 영유아·어르신 돌봄 | 잠복기 12~48시간 | 질병청 보도 |
| 환자 관리 | 환자 가족 | 증상 소실 후 48시간 | 질병청 보도 |
| 소독 | 구토물을 치울 분 | 락스 1 대 물 39 | 서울시 |
| 업무 제한 | 조리·돌봄 종사자 | 조리는 소실 후 2일 더 | 서울시 |
| 집단 신고 | 시설 관계자 | 가까운 보건소 신고 | 질병청 보도 |
⭕ 가정 점검 체크리스트
아래 순서대로 확인하면 빠뜨리는 곳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식재료
• 굴·조개류 충분히 가열
2. 손
• 비누로 30초 이상
3. 화장실
• 환자와 분리
4. 소독
• 락스 1 대 물 39
❌ 꼭 알아둘 유의사항
• 예방 백신이 없어 기본 수칙 준수가 중요
• 알코올 소독제보다 비누 세척이 더 효과적
• 소변량 감소·입술 마름은 즉시 진료 신호
• 락스는 환기하며 사용
💡 이용 후 꿀팁
아래 내용을 함께 준비하면 도움이 됩니다.
1. 보건소 문의
• 집단 발생 시 신고
2. 수분 보충
• 탈수 예방
3. 복귀 시점
• 증상 멈춘 뒤 48시간
📋 환자 발생 전 준비할 것
• 락스와 희석 용기
소독용(1 대 39)
• 마스크(KF94)·장갑
구토물 치울 때 착용
• 가까운 보건소 연락처
집단 발생 신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