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라서 불안할 때 미리 확인
서울 1인가구 외로움·고립 지원 7가지 한눈에 총정리
✅ 서울 1인가구 고립 지원 핵심 요약
외로움안녕120 120번 후 5번, 24시간 연중무휴
서울마음편의점 별도 신청 없이 방문, 19개소
서울살피미 앱 6~72시간 휴대폰 미사용 시 보호자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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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지낼수록 미리 알아둬야 하는 이유
서울시는 외로움안녕120(120번 후 5번), 서울마음편의점(19개소), 우리동네돌봄단, 스마트 안부확인서비스, 서울살피미 앱, AI 생활관리서비스, 사회적 관계망 형성사업을 운영하거나 안내하고 있습니다.
상담과 소통 공간은 신청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안부확인 서비스는 동주민센터나 다산콜센터(02-120)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정보 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20일이며 사업 내용과 시범 자치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상담부터
• 120번 전화 후 5번으로 24시간 상담
2. 공간 방문
• 서울마음편의점은 신청 없이 방문
3. 안부확인
• 동주민센터·다산콜센터에서 대상 확인
4. 거주지
• 서울 외 지역은 거주지 자치단체 사업 확인
📌 2026년 서울 1인가구 외로움·고립 지원 7가지 총정리
| 혜택 | 대상 | 내용 | 확인처 |
| 외로움안녕120 | 외로움을 느끼는 시민, 고립 당사자, 가족·이웃 | 24시간 365일 외로움 상담(120→5번) | 서울시·서울시복지재단 |
| 서울마음편의점 | 외로움을 느끼는 시민 누구나 | 신청 없이 방문, 19개 지점 | 서울시 |
| 우리동네돌봄단 | 고독사 고·중위험군 등 약 7만 명(서울시 보도자료 기준) | 정기 안부 전화·방문과 복지 서비스 연계 | 서울시 |
| 스마트 안부확인서비스 | 고독사 저위험군 등 약 4만 명(서울시 보도자료 기준) | 스마트플러그·AI 안부확인 등 6종 | 서울시 |
| 서울살피미 앱 | 고독사 위험가구 중 안부확인이 필요한 사람 | 6~72시간 미사용 시 보호자 알림 문자 | 서울시 |
| AI 생활관리서비스 | 중장년 1인가구(시범 자치구 6곳) | 주 2회 AI 안부전화, 위기징후 시 구청 확인 | 서울시 시범사업 |
| 사회적 관계망 형성사업 | 고립 위험가구, 외로움 예방을 원하는 시민 | 산책 동행·체험 프로그램(자치구별) | 서울시·자치구 |
⭕ 확인 전 체크리스트
아래 순서대로 확인하면 필요한 지원을 놓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거주지
• 서울 거주 여부와 자치구 확인
2. 연락 수단
• 120번 상담 또는 동주민센터 방문 선택
3. 보호자
• 서울살피미 앱 이용 시 지정 보호자 필요
4. 시범사업
• AI 생활관리서비스는 시범 자치구 6곳 확인
❌ 확인 전 꼭 알아둘 유의사항
• 서울살피미 앱·AI 생활관리서비스는 신청방법이 안내에 없음
• AI 생활관리서비스는 강남·강서·노원·동작·성동·중구 시범
• 우리동네돌봄단 수치는 서울시 2025년 1월 보도자료 기준
• 서울 외 지역은 해당 지자체 사업을 따로 확인
💡 외로움·고립 지원 꿀팁
확인할 때 아래 내용을 함께 살펴보면 도움이 됩니다.
1. 문의처
• 다산콜센터 02-120, 고독대응과 02-2133-7161
2. 후속 상담
• 외로움안녕120 6~8회기 상담은 평일 9시~18시
3. 이웃 도움
• 주변 고립 이웃은 동주민센터에 연락
📋 확인할 때 준비할 것
• 거주지 정보
서울 거주 여부와 자치구 확인
• 연락처
본인과 지정 보호자 연락처
• 스마트폰
서울살피미 앱 이용 시 설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