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한파 대비
겨울철 한파 대비 7가지 한눈에 총정리
✅ 한파 대비 핵심 요약
한파주의보는 -12℃ 이하 2일 이상 등 기준으로 발표
한랭질환 신고 환자 106명 중 92.5%가 저체온증(12월 28일 기준)
동파는 채우기·틀기·녹이기로 예방, 서울은 120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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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가 오기 전에 무엇부터 준비할까?
한파특보 기준, 쉼터 위치, 한랭질환 감시체계, 예방수칙, 동파 예방, 취약계층 돌봄, 이동노동자 쉼터 순서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질병관리청·행정안전부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정보 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24일이며 쉼터 수치는 서울시 기준이고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 특보 확인
• 기상 예보와 한파특보 기준 확인
2. 쉼터 확인
• 거주지 한파쉼터 위치 미리 확인
3. 계량기 보온
•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우기
4. 외출 준비
• 장갑·목도리·모자 챙기기
📌 2026년 겨울철 한파 대비 7가지 총정리
| 항목 | 대상 | 내용 | 확인처 |
| 한파특보 기준 | 한파 대비가 필요한 모든 분 | 주의보 -12℃ / 경보 -15℃ 이하 2일 이상 | 서울특별시·기상청 기준 안내 |
| 한파쉼터·응급대피소 | 한파 시 따뜻한 곳이 필요한 누구나 | 서울 기준 쉼터 약 1,504곳·응급대피소 61개소 |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
| 한랭질환 응급실감시 | 고령층·만성질환자·야외활동이 많은 분 | 전국 약 500개 응급실 감시 | 질병관리청 |
| 한랭질환 예방·응급처치 | 80세 이상·심뇌혈관질환·당뇨·고혈압이 있는 분 | 예방수칙 + 응급처치 요령 | 질병관리청 |
|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 복도식 아파트·단독주택 거주자 | 동파 신고 서울 120 | 서울특별시 안내 |
| 취약계층 안부 확인 | 독거 어르신·중증장애인·위기가구 | 서울 기준 안부 확인·도시락·긴급복지 |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
| 이동노동자 쉼터 | 배달·택배·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와 야외 근로자 | 서울 거점 쉼터 4곳+지하철역 2곳 | 서울특별시·행정안전부 |
⭕ 한파 전 준비 체크리스트
아래 순서대로 준비하면 한파에 대응하기 수월해집니다.
1. 날씨 확인
•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
2. 보온 용품
• 내복·장갑·목도리·모자 준비
3. 계량기 점검
• 보온재로 채우고 뚜껑 밀폐
4. 안부 확인
• 혼자 사는 가족에게 연락
❌ 꼭 알아둘 유의사항
• 쉼터 개수와 지원 내용은 서울시 기준이며 지역마다 다름
• 한랭질환 통계는 지난 절기 기준 수치
• 젖은 옷이나 신발은 바로 갈아입기
• 언 계량기는 50℃ 이하의 열로 천천히 녹이기
💡 한파 대비 꿀팁
아래 내용을 함께 살펴보면 좋습니다.
1. 음주 주의
• 음주 시 추위를 잘 느끼지 못해 위험
2. 실외 주의
• 신고 환자 79.2%가 실외 발생
3. 고령층 주의
• 80세 이상 10만 명당 4.2명으로 가장 높음
📋 알아두면 좋은 연락처
• 120 다산콜센터
서울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
• 관할 수도사업소
동파 신고와 계량기 교체 문의
• 거주지 주민센터
취약계층 돌봄과 쉼터 위치 문의